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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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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준 의장 “직원 사기 진작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 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지길 기대”-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직원 4명에게 입학 선물과 축하메시지 전달직원 자녀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 전달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2월 28일 의장실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직원을 격려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손영준 의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직원 4명에게 초등학교 입학 시 필요한 필기구 등 학용품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손영준 의장은 “가족이 행복해야 직원도 즐겁게 일할 수 있고, 결국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노원구의회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손영준 의장은 “직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직원의 만족이 업무에 대한 적극성과 성과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노원구의회는 제290회 임시회 기간 중 저출생 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어르신 복지 정책 연구를 본격화하는 등 다방면으로 가족 정책에 관심을 갖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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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등록
- 행정재경위원회, 노원구체육회 방문해 직원 격려, 공릉구민체육센터 공사 현장 찾아 주민 편의 점검- 강금희 위원장 “노원구 체육 발전과 구민의 건강증진, 여가활동을 위해 지속 관심 갖고 지원할 것”노원구체육회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강금희)는 2월 28일 제29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노원구체육회’와 ‘공릉구민체육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공릉구민체육센터 현장방문먼저, ‘노원구체육회’를 방문한 행정재경위원회 강금희 위원장과 유웅상 부위원장, 김준성 위원, 부준혁 위원, 윤선희 위원, 최나영 위원은 이귀한 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한승연 사무국장으로부터 2025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체육회의 주요사업으로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활동지원, 노원구민체육대회, 구청장기 및 협회장기 개최 지원 등 있으며, 의원들은 구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또한, 의원들은 노후된 사무실 공간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담당부서와 상의해 보겠다고 밝혔다.노원구체육회강금희 위원장은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을 준비 잘해서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바란다”며, “노원구체육회가 지역 체육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다음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은 ‘공릉구민체육센터 공사 현장’을 찾았다. 공릉구민체육센터(공릉동 758-5)는 현재 90%의 공정률로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센터, 프로그램실 등이 있다.공릉구민체육센터 현장방문공사 감리단장으로부터 공사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의원들은 시설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주민들의 편의성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공사 일정이 계획대로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강금희 위원장은 “공릉구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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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등록
- 사회적 독서 활동 촉진하여 “책 읽는 문화도시” 조성- 4인 이상 독서공동체 30팀에 각 50만원씩 활동비 지원 … 19일까지 신청- 작가와의 만남, 역량 강화 교육, 체험 활동 병행2025년 책모모 모집안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구민 독서공동체 지원사업인 2025년 “책모모(책으로 모인 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독서를 매개로 개인적 사유를 넘어 토론과 공감의 기반을 넓혀가는 사회적 독서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함이다.노원구에 거주하거나 노원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4인 이상이 독서공동체를 구성하면 총 30개 공동체에 활동비로 각 50만 원씩 지원한다. 지원받은 보조금은 전액 도서 구매에 사용해도 되고, 필요한 경우 10%인 5만 원 한도로 사무용품비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보조금 외에 모임 활동에 도서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대한다.책모모 공동체 활동사진구는 다만 책모모 사업이 단순히 현금성 도서구입비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 선정 과정에서는 지속적으로 추진가능한 활동 주제, 지역 문화의 특성을 반영한 활동 계획, 독창적인 활동을 희망하는 동아리를 우대한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도 노원구 도서관이 주최하는 공동체 운영 교육, 소통, 체험 및 심화 활동에 참여할 것 등을 필수 활동 조건으로 한다.지난해의 경우 동아리 협력을 위한 기획으로 작가와의 만남, 체험형 프로그램 ‘차담차담’을 각 2회씩 실시했고, 독서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리딩퍼실리테이터(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교육을 6차례 진행하기도 했다.책모모 참여는 3월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고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추어 이메일로 접수한다. 오는 5월 9일 심사 결과가 발표되면 선정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공동체 운영 교육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각 공동체의 활동이 종료되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강평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신청 자격은 직장이나 학교에 조성된 독서공동체는 물론 노원을 거점으로 새로 결성하고자 하는 독서공동체도 가능하다. 어린이나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모임은 노원구민인 성인을 대표자로 할 경우 인정되며, 타지역 주민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구성원의 과반수가 노원구민인 경우는 노원구민을 대표자로 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모임 구성원이 가족으로만 구성되었거나 직업훈련, 교과목 특기적성 및 자격증 취득 등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은 사업의 취지에 따라 배제된다.한편 구는 책이 가진 잠재력을 개인적인 활동을 넘어 사회적인 문화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0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노원구 한 책 읽기”가 대표적이다. 구민들이 함께 선정한 ‘한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경험하는 독서 캠페인이다. 이번 책모모에 선정된 독서공동체도 도서구입비 중 1권은 필수로 ‘노원구 한 책’을 포함하게 된다.최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월계도서관또한 지난 2월 재개관한 월계문화도서관을 시작으로 도서관(Library)이 생활문화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발돋움시키는 구의 인프라 확충도 지속되고 있다. 걸어서 10분 도서관 인프라 구축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인제 기적의도서관”에서 인제군과 도서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노원구인제군 업무협약오승록 구청장은 “흔히 책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여러 사람이 함께 책을 읽고 공감을 나누는 토론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고 믿는다”며, “독서가 일상이 되고 문화가 되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문의 여가도시과 02-2116-0706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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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등록
- ‘노원 톺아보기’, 노원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탐구하는 기회 -노원지역포럼_전체_포스터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이 노원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2025 노원 지역포럼’을 오는 3월부터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노원문화원 노원지역학연구소에서 출간한 <노원지역학개론서 ‘노원 톺아보기’>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지역학 연구위원들과 함께 노원의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노원지역포럼 ‘노원 톺아보기’는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노원의 과거와 현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노원의 역사적 흐름, 도시 발전 과정,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차 포럼은 3월 6일(목) 오후 2시 30분에 노원문화원 1층 갤러리원에서 진행되며, 강연자는 광운대학교 교수 손희상으로, 노원의 정치, 경제, 행정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이후 포럼에서는 △20세기 노원 지역의 공간구성과 변화(지요환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근대전환기 노원역사와 민족운동(심철기 해솔소프트웨어인문사회연구소 연구소장), △노원구의 현대문화: 도시문화의 발전 현황(김나영 삼육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노원구의 무형문화유산(서종원 한국민속예술연구원 학술원장), △건축으로 본 노원의 변화(서석철 ㈜건축사사무소 家시촌 대표)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지역사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특히, 1차 포럼에 참여하는 참가자에게는 노원지역학개론서 <노원 톺아보기>가 1인 1권 제공된다.노원문화원장 오치정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노원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노원 주민들은 물론, 노원 지역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폼을 작성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노원문화원(02-6380-0033)으로 하면 된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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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등록
1. 모집기간- 2025년 2월 24일(월요일) ~ 2025년 3월 7일(금요일)※선정발표: 2025년 3월 10일(월요일) 개별연락 예정2. 모집인원- 총 2명3. 모집대상노원구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월 1회 이상 활동 가능하신 분글쓰기와 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분지역 소식, 사회 이슈,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에 관심 있는 분3. 활동내용취재 및 기사 작성(교육 제공)지역 사회 및 다양한 이슈 취재신문 발간4. 활동혜택기자단 교육 및 멘토링 지원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는 기회5. 신청방법전화신청 / 방문신청문의: 02-952-0333(임수민 사회복지사)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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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도시환경위원회,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학습장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 점검 및 다양한 개선 의견 제시- 노연수 위원장 “시설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 검토 요청”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노연수)는 지난 2월 25일 제29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학습장’ 현장을 찾았다.‘불암산 더불어숲 체험학습장’은 시설 개·보수 후 지난해 8월 1일 재개장했으며, 주요시설로는 모험시설, 협동시설, 암흑미로 등이 있고, 네트플레이를 신규 설치 중으로 3월 준공 예정이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도시환경위원회 노연수 위원장, 손명영 부위원장, 김경태 위원, 김소라 위원, 배준경 위원, 안복동 위원을 비롯해 노원구청 김정한 여가도시과장과 직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먼저, 이경구 센터장으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운영실적, 시설개선 진행사항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이어, 의원들은 안전사고 예방,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접근성 부족 해소, 협동 프로그램 활성화, 온라인 예약시스템 마련, 체험장 규모 확대, 개인 신청 개방, 일요일 운영 등 체험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시설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노연수 위원장은 “오늘 방문은 지난해 8월 1일 재개장한 더불어숲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개선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했다”면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노원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체험시설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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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손영준 의장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해야,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 위해 힘쓸 것”- 손영준 노원구의장, 서울시의회 의장과 구의회의장협의회 간담회 참석해 노원구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강조의장협의회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2월 24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의장과 구의회의장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노원구의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위한 관련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손영준 의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과 각 구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지방분권 강화 방안, 자치재정권 강화 방안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손영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원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현재의 각종 규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개발·재건축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책적 지원을 당부했다.손영준 의장은 “앞으로도 노원구의회는 구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도출하여, 언제나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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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손영준 의장 “의회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 위해 노력 당부”- 노원구의회, 2025년 상반기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개최(5급 승진 2명, 6급 승진 2명, 7급 승진 2명)임용장 수여식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21일 의회 8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승진자 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승진 임용은 노원구의회 소속 직원 중 결원이 발생한 직급에 대해 지난해 12월 10일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방행정사무관 2명, 지방행정주사 2명, 지방행정주사보 2명에 대해 승진 예정자를 결정하였고, 의무교육 이수 완료 후 이날 임용장을 수여하게 됐다.특히,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한 2명(신진재, 장경식)은 각각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임명되어 앞으로 위원회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정책지원관의 관리자 역할을 하게 된다.손영준 의장은 임용장 수여를 마친 후 “오늘 승진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노원구의회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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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주민 의견수렴 거쳐 3월 노선조정위원회 예정, 7월 노선 개통 준비 착착- 보건지소, 주민센터, 공공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체육시설 아우를 계획- 공공행정 접근성 사각지대 ‘확’ 걷어낼까 기대감 솔솔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버스운행 상상도-ai생성이미지지역 내 이동에 교통 불편을 겪는 구민들이 공공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다.노원구청 행정버스가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해준 사례구의 행정구역 면적은 서울시에서 4번째로 넓은 35.44㎢이며, 인구수 역시 4번째로 많은 49만여 명에 달한다. 넓은 권역에 많은 사람이 사는 만큼 구는 각종 사업을 펼칠 때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구가 서울에서 가장 많은 4개의 보건지소를 설치하고 권역별 도서관과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에 힘을 쏟는 이유도 접근성에 있다.그러나 공공시설이 무한정 늘어날 수도, 공공시설이 생길 때마다 필요한 만큼의 마을버스 노선이 신설될 수도 없기에 접근성의 사각지대는 구의 오랜 숙제였다. 이에 구는 구민들의 이용이 꼭 필요한 공공시설을 순환하며 주민들을 무료로 수송하는 셔틀버스를 구상하기 시작했다.구는 타지역 공공 셔틀버스 사례 연구, 지역 마을버스 관계자와의 협의 조정 등을 거쳐 지난해 말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이용대상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방문자,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자, 구의 교육, 문화, 예술, 체육시설 및 도서관 이용자 등으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 또한 거주지와 상관없이 무료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건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는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의 명칭과 운영에 따른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7일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명칭 공모는 물론이고, 세부 노선과 정류장 등을 확정하기 전 실제 이용 대상인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함이다.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를 준비하고 있는 구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현재 1개 순환 노선에 20개 이상의 정류장을 두고, 25인승 버스를 20분 내외의 배차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행정 분야별로 담당 부서에서 권역별 시설 확충이나 찾아가는 행정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 교통 분야에서도 기여 할 수 있는 최적의 운영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구는 이번 의견수렴 결과를 7월부터 운행할 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버스의 명칭은 독창성과 대중성 및 지속성을 두루 갖춘 응모작을 골라 주민 설문을 거쳐 선정하고, 노선 역시 오는 3월 노선조정위원회를 개최해 확정할 예정이다.오승록 구청장은 “이동권의 제약으로 공공서비스로부터 배제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로 접근성을 향상하여 노원구민 모두가 공공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교통행정과 02-2116-4036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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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적극적인 소통과 끈질긴 노력으로 주민 숙원 해결- 점프 시설 건립에 맞춰 차도 확장 추진, 교통혼잡 해소 기대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국민의힘, 도시환경위원회)은 하계동 지역주민의 해묵은 숙원사업인 대진고등학교 정문 통학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21일 밝혔다.김경태 부의장(가운데)이 대진고 통학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대진고 부근은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좁은 차도와 불법 주정차로 인해 차량 교행이 어려워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등하교와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혼잡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도 놓았던 상황이었다.현장 간담회 사진, 김경태 부의장김 부의장은 대진고 부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청소년 레포츠 시설인 ‘점프’가 건립될 예정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이와 맞물려 대진고 통학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 6월과 9월, 지역주민들과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올해에는 건축과, 토목과, 도시관리과, 보육지원과 등 관련된 모든 부서와 합동으로 세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열어 해결책을 논의했다.김 부의장의 적극적인 소통과 끈질긴 노력으로 대진고 통학로 개선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논의 결과, 점프 시설 건립 공사와 병행하여 통학로 차도를 확장하기로 결론지었다. 점프 공사 마무리와 함께 차도도 확장될 예정이다. 차도가 확장되면 차량 교행이 가능해져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CTV를 추가로 설치하여 방범과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김 부의장은 “대진고 통학로 개선 문제는 여러 부서에 걸쳐 있는 복합적인 사안이라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머리를 맞댄 덕분에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말했다. 이어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준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끝으로 김 부의장은 “점프 시설 건립 공사기간 동안 현장을 꼼꼼히 살펴서 소음과 분진, 공사 차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학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학로 개선이 마무리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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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등록
- 공동육아방 13개소, 아이휴센터 29개소, 지역아동센터 22개소 촘촘한 돌봄 거점- 방학 중 식사? 갑자기 아픈 아이? 모두 준비된 돌봄 시스템 완성도 높아- 안전해서, 가까워서, 즐거워서 안심하는 연령대별 “지역 돌봄”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속 추진해오고 있는 <지역 중심 돌봄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상계3.4동 아이휴센터최근 초등생 살해사건으로 사회적인 충격과 함께 미성년 아동의 돌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돌봄 정책을 추진해 온 구의 성과는 눈여겨볼 만하다는 평가다.상계3.4동 아이휴센터가장 먼저 ‘아이휴(休)센터’가 대표 사례로 꼽힌다.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공백의 대안으로 ‘학교와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동네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처음 개소한 이래 현재는 29개소까지 확대되었다. 그 사이 여러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졌고, 서울시의 ‘아이키움센터’의 모태가 되며 확산되고 있다.현재는 방과후 온종일돌봄 서비스가 초등학교 내에서 시행되고 있음에도 지역이 돌봄의 주체가 되는 아이휴센터의 인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안전한 환경과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입소문을 탄 결과 29개소 총 749명의 정원이 가득 차 있는 상태다.아이휴센터는 지역 내 22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방과후 돌봄은 물론 건전한 놀이공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정기돌봄 외 일시 돌봄이 가능하고, 아동 식당을 갖춘 융합형 센터의 경우 시설 미이용 아동(센터당 하루 10명 이내)에게도 한 끼 1천 원의 이용료로 식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 범위가 넓다는 평가다.융합형 아이휴센터 내의 아동식당일시 돌봄, 방학 중 점심 식사 문제만큼 맞벌이 부모에게 난감한 상황은 어린 자녀가 갑자기 아픈 순간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 시행한 ‘부모 대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확대하며 2020년부터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방 도담도담나눔터부모 대신 아픈 아이를 병원까지 동행하고 약 복용 지도해 주는 병원 동행을 유지하며, 부모가 돌아올 때까지 병상 돌봄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병상 돌봄 중에는 아동의 상태에 맞춤형 간병 및 복약지도, 식사와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영유아에 대해서도 지역의 정책적 관심은 여전하다. 영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놀고 육아정보를 교환하는 공동육아방은 지난해 개소한 중평어린이공원의 서울형키즈카페까지 포함해 총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공동육아방은 특히 부모와 자녀의 관계 증진 등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이용 만족도가 높다.‘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도 눈여겨 볼만하다. 노원형 안심어린이집에서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이 정부의 기준보다 강화되는데, 교사의 추가 투입이 아닌 반별 아동 수를 줄이는 방식이 특징이다. 교사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육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다. 지난 2022년 시작된 안심어린이집 사업은 2024년부터는 전체 연령대로 확대 적용하며 구의 대표 보육정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안전을 기본으로 그 이상의 서비스까지 추구한다”며, “아이와 보호자가 모두 만족하는 돌봄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아동청소년과 및 보육지원과- 아이휴센터(02-2116-0583), 아픈아이 돌봄센터(02-2116-0589) : 아동청소년과- 공동육아방(02-2116-3719), 노원안심어린이집(02-2116-3731) : 보육지원과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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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등록
- 이색적인 숙소, 트리하우스 갖춘 전국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오는 5월 정식 개장- 개장에 앞서 숙박 체험 희망자 공개 모집 … 이용 후기를 운영 개선에 활용- 호텔급 시설, 천혜의 자연 속에 온전한 쉼과 낭만 체험할 기회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사연을 공모해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이하 수락 휴)에서의 숙박 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사연공모전 포스터수락 휴는 구가 울창한 숲을 지닌 수락산 동막골에 새로 조성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산림청 발표에 따르면 자연휴양림은 현재 전국에 199개소(국립 46개소, 공립 129개소, 사립 24개소 등)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연인원 1,998만 명이 이용했다. 이는 국내 총인구의 40%에 육박하는 수치이며 수요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수락휴 자연휴양림 조감도하지만 서울을 포함한 대도시 도심부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은 전무한 가운데 구에서 조성한 수락 휴가 전국 최초로 서울시 내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수락휴 자연휴양림 조감도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 휴는 9,800㎡ 부지에 방문자센터, 개별 숙박 동, 트리하우스, 레스토랑 및 카페테리아 등으로 구성되었다. 1일 수용 인원은 25개 객실에 82명 수준이다.구는 수락 휴의 5월 정식 개장에 앞서 사연 공모를 통해 희망자에게 숙박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시민을 시범운영 기간에 미리 초청하고, 이용 후기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정식 운영의 개선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민 누구나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주제는 ”트리하우스에서 숙박하고 싶은 사연“, ”문화도시 노원에서의 즐거웠던 경험“이며, 오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접수한다수락휴 샘플하우스 내부.주제에 적합하고 창의적인 사연을 가진 신청자 10명(팀)은 4월~5월 시범운영 기간 중 희망일에 숙박할 수 있다. 1명(팀)은 수락휴의 대표 시설인 ’트리하우스‘, 2명(팀)은 6인실, 7명(팀)은 4인실 시설을 각각 배정한다.’수락 휴‘는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구 당고개역) 2km 거리라는 뛰어난 접근성과 서울시 최초 자연휴양림이라는 상징성 외에도 우수한 시설을 갖추며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침대 머리맡의 천창을 통해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볼 수 있는 객실, 불멍이 가능한 마당 공간, 최고 지상 14m 높이에 지어진 트리하우스 등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홍신애요리연구소(대표 홍신애)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품격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 운영을 예고하기도 했다.오승록 구청장은 수락 휴에 대해 “자연과 문화가 일상 속에서 어우러지는 힐링도시 조성의 정점에 있는 사업”이라며,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는 말을 온몸으로 느끼고 공감하는 하루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푸른도시과 02-2116-0897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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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등록
-노원문화재단, 노원구 앤드센터 등 5개 기관의 업무협약 주도-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이용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월 14일 노원문화재단 2층 회의실에서 노원문화재단,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 (사)한국드론활용협회, (주)그늘, (주)코리아엠씨앤과 함께 미래산업 콘텐츠 개발 및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용아 의원의 주도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노원구민에게 혁신적인 미래산업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산업·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 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 운영,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상호 협력 기반 구축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노원구는 특화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 문화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노원문화재단은 ▲미래 문화콘텐츠 개발 및 제작을 위한 창작 지원 ▲문화.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역 내 문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미래산업 콘텐츠 관련 교육 및 행사 개최 ▲미래 문화산업 기술 CT(Culture Technology)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과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는 ▲미래기술 분야의 교육과 체험 제공으로 창의적 진로 체험 활동 지원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지역과의 협업을 통한 청소년 미래인재 성장 지원한국드론활용협회는 ▲교통 물류와 관련된 모빌리티 분야 ▲방범.방재 등 안전 기술 분야 ▲주거·통신 등 빌딩·인프라 기술 분야 ▲에너지·환경 분야 등 드론 활용을 통한 협력(주)그늘은 ▲e스포츠 선수 및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e스포츠 전문가 양성 ▲청소년 대상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회 기획 및 운영 협력코리아엠씨엔은 ▲크리에이터 교육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지원 ▲전통 미디어 산업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크리에이터 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이다.이용아 의원은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미래산업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노원구가 4차 산업과 미래산업 콘텐츠의 선도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노원구는 서울특별시의 미래도시 전략과 연계해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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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등록
- 장애인 이동권 사각지대 꼼꼼히 살펴 정책 완성도 높이는 노력 꾸준히 이어져- 휠체어 차량 탑승용 리프트, 경사로, 회전 시트 설치비 1인당 최대 1,120만 원까지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서울시 최초로 중증장애인의 이동에 필요한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차량용 경사로지원대상인 개인 차량 보조기기는 리프트, 경사로(램프), 이동(회전) 시트 등을 말한다. 가까운 거리는 휠체어나 전동보장구로, 먼 거리는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장애인에게 차량과 휠체어를 갈아타는 일도 쉽지 않다. 휠체어를 탄 상태에서 차량에 탑승하거나, 휠체어에서 운전석으로 몸을 옮기는 동작, 휠체어를 차량에 싣고 이동하는 일의 단계마다 보조기기의 도움이 필요하다.차량용 경사로하지만 기존의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차량용 보조기기는 제외되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이에 구는 해당 지원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지원내용은 차량용 보조기기를 구입하고, 차량을 개조하는 비용이다. 그중 차량 탑승에 필요한 ▲리프트 ▲경사로 설치를 우선 지원항목으로(고정장치 포함) 하되, ▲이동(회전) 시트도 신청,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차량용 리프트신청 자격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중증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중 보조기기 개조가 가능한 차량 소유자와 보호자다.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는 장애인에 한하며, 단순 보행성 장애인이나 시설에 입소 중인 장애인은 제외된다.차량용 리프트지원신청은 오는 3월부터 19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뤄지며, 자격 기준과 보조기기의 적합성 등을 평가하여 6월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1인 최대 1,120만 원이며, 차량과 보조기기의 종류, 신청자의 자격 기준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진다. 따라서 신청 전 주관부서(장애인복지과)와 미리 상담할 것을 권장한다.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비용의 80%, 차상위계층은 70%, 그 외 일반 장애인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이다.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지속적인 정책적 관심을 쏟고 있는 구는 권역별 무장애 산책로 설치와 장애인 화장실 정비, 전동보장구 안심보험 및 운전연습장 운영,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보급 확대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전동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을 보강하며 그간 빠져 있었던 고가의 배터리 교체 비용을 포함한 것이 장애인 당사자 주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구의 꾸준한 장애인 대상 틈새 정책 발굴은 지역 내 장애인 단체들과의 정책 교류와 협업이 큰 역할을 했다. 이번에 새로 실시하는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 시범사업 역시 장애인부모연대 등 장애인 당사자들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탄생했다. 2025년 신규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앞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는 해당 사업을 “2024년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우수사례”로 선정하기도 했다.구는 이번 시범사업의 실시 과정 전반을 면밀하게 살펴 추후 사업 유지 또는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오승록 구청장은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여전히 사각지대와 보이지 않는 불편이 있어 꾸준한 정책적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장애인 당사자와의 공감과 교류를 통해 신체적 장애가 일상생활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문의 장애인복지과 02-2116-3329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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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등록
- 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15일간으로 결정-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총 21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14일 제289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위원장 부준혁)를 열어 새해 첫 회기인 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등 안건 심사를 마쳤다.운영위원회이날 운영위원회는 부준혁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현안 업무를 보고 받고, ▶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연구단체 지원 심의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15일간으로 결정했으며, 세부 일정으로 ▶1, 2차 본회의는 각각 2월 21일과 3월 7일에 ▶상임위원회는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조례안 16건을 포함해 총 20여 건의 안건이 이번 회기 중에 처리될 예정이다.부준혁 운영위원장은 "특히 이번 임시회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결과보고가 있는 만큼 처리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면서 "새해 첫 회기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의원들이 집중력 있게 심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 또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주민들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에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의원발의 조례안 안건은 노원구의회 홈페이지 입법예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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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등록
지난 2월 9일(일), 중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연진)은 북서울라이온스클럽 354-C지구(회장 표경완)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나눔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북서울라이온스클럽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장어탕과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성연진 관장은 “이번 경로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는 의사를 전했고, 북서울라이온스클럽의 표경완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도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시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중계종합사회복지관 02-952-0333(서비스제공팀)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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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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