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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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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일반 주민(단체) 대상으로 풀뿌리민주주의 산실 기초 의회 견학 진행노원구의회가 지난 24일 구의회 8층 본회의장에서 관내 일반 주민 대상으로 의회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2023.10.24. 노원구의회 견학프로그램(월계3동주민)노원구의회는 기존에 초·중·고등학교 아동·청소년 위주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최근 일반 주민(단체)을 대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기초 의회를 견학할 수 있게 확대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설명, 의회 홍보영상 시청, 1분 자유발언 및 의장이 되어 직접 의사봉을 두드리는 체험과 함께 상임위원회실, 의원연구실 등 의회 내부 시설을 둘러보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이번 견학프로그램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월계3동 직능단체 회원 20여명이 방문하였으며 해당 지역구 소속 배준경, 부준혁, 차미중 의원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의회에서 하는 일, 노원구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이날 참석한 한 주민은 “의회라는 곳을 TV에서만 보았는데 의원들처럼 직접 발언대에서 발언도 해보니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우리 동네에서 대표로 뽑힌 구의원들이 이곳 의회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김준성 의장은 “아직도 주민들은 아직도 지방의회가 무슨 일을 하는 기관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주민을 존중하고 실천하며 앞서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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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 30일 오후 2시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주민 토론회’ 열려- 오승록 노원구청장 좌장, 진경은 노원구 도시계획국장 주제발표, 4인의 토론자 발표 및 토론, 질의응답 시간 가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족도시를 꿈꾸는 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에 박차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30일 오후 2시부터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주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감도창동차량기지 전경‘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서울에 남은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면허시험장 약 25만㎡ 부지에 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 의료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활력 넘치는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구가 지난 민선 7기부터 핵심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이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창동차량기지 일대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추진 현황 및 현 상황을 공유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좌장으로 참여하며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자의 주제발표 이후 토론자의 발표 및 토론, 질의응답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먼저, 발제를 맡은 진경은 노원구 도시계획국장이 앞으로 GTX-C 노선이 개통되고 신속한 재건축으로 노원이 정주 여건을 갖추게 되면 종사자들의 거주 여건 개선과 노원의 교통, 교육, 주거, 자연환경, 문화 총 5개 분야의 강점을 통해 국내 바이오 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수도권 입지와 더불어 연구중심병원 유치라는 차별점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해결해야 할 구의 제안도 발표한다.첫째, 도봉면허시험장의 양주시 이전이다. 지난 2021년 12월에 서울시, 노원구, 의정부시 3자가 함께하는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에 합의한 바 있으나 지난해 새로운 의정부시장 취임 이후 반대의사를 밝히면서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 이에 구는 지난 8월부터 노원구청장-양주시장간의 면담을 시작으로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에 노력하고 있다.둘째, 기업과 병원 유치를 위한 유인책 마련이다. 부지 저가공급, 조세혜택이라는 마중물을 통해 ‘마곡산업단지’와 ‘송도바이오클러스터’는 대기업을 유치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구는 계속적인 면담을 통해 기업의 필요를 파악하고 내년 용역을 통해 구체적인 혜택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셋째 일관성 있는 계획 추진이다. 마곡과 송도는 뚜렷한 조성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지속 추진하여 성공적인 단지 조성을 이뤄냈다. 이에 구는 현재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문제 등에도 흔들림 없이 바이오단지 조성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어 토론을 맡은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이 ‘창동 상계 신경제지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바이오 산업의 전반적인 동향과 서울노원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추진방향을 제언할 예정이다. 서울바이오허브사업단 김현우 단장은 서울바이오허브의 운영 현황과 노원지역의 연계 방안 등을 제안한다.또한 조금준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장은 연구중심병원 의사로서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고대구로병원의 연계사업 경험담을 통해 노원구의 이점을 분석하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황동훈 전략기획실장이 원주에서의 바이오 클러스터 성공사례를 다룰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수도권 동북부 신경제중심지 조성 및 지역 균형발전 추진을 위해 2017년 「창동·상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서 상계 지역에 혁신성장산업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발표, 2020년 「S-BMC 육성 및 유치방안 용역」을 수행하였다. 2021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서울대병원을 앵커시설로 하는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구는 다수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연구중심병원, 바이오 기업 및 연구소 등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바이오 산업단지 유치와 쇼핑몰,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등 복합상업단지를 조성하는 청사진을 완료한 상황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토론회를 통해 지금까지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노원이 미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미래도시과(02-2116-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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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다채로운 ‘노원 기록’을 만나보세요-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 부설 노원지역학연구소는 오는 11월 1일(수)부터 상계예술마당에서 제2회 노원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 전시회 <노원 기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노원기억 전시회 포스터노원지역학연구소는 사라지고 잊혀져 가는 노원의 소중한 지역 기록과 자료를 모으기 위해 지난 5월 2일부터 8월 18일까지 제2회 노원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를 통해 문서류, 박물류, 시청각류 등 1,125점에 이르는 다양한 ‘노원 기록물’을 수집했으며, 8월 24일 박물관 학예연구사 등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를 진행했다. 영예의 기록물 대상은 김득권(중계본동)씨가 제출한 ‘서울특별시민증’이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민증은 주민등록증 시행 이전 서울 거주자의 신분증을 확인할 수 있는 증서로서 자료의 가치가 매우 높다. 당시 사회적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며, 노원이 성북구에 속했음을 알 수 있다.<노원 기억> 전시에서는 서울특별시민증을 비롯하여 국유림매매계약서 등 관련 문서, 상계역 벽산아파트 개발 당시 주거 모습, 새마을운동 배지, 신상계초등학교 시절 운동회 사진 등 20명의 수상자들이 출품한 다양한 노원의 기록물들을 만날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삼육대학교박물관과 협업하여 더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삼육대학교박물관은 2000년 10월 10일 개관하여 1906년 설립 이후의 학교사 자료와 한국 민속 및 성경 역사 등 다양한 유물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노원 기억>전을 통해 삼육대학교 개교 117년을 기념하고 학교 전경 및 건축물의 변화과정을 비롯한 삼육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소장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지금은 사라진 삼육우유의 생산과 유통 관련 자료들, 천연빙 채취와 보관 모습, 태릉에서 진행된 음악회를 비롯한 졸업식, 운동회, 모내기 등 학교행사 사진을 통해서 1940~70년대 노원 지역의 모습과 당시 생활상 생생하게 전달,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노원 기억> 전시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상계예술마당에서,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는 삼육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이어진다. 전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노원지역학연구소는 노원 지역기록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상시 기록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원구의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 노원구에서 살았던 삶의 흔적이 담긴 앨범 및 문서 등 민간기록물을 기증하고 싶다면 노원지역학연구소(02-6380-00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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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학부모 주도 참여 프로그램- 6월부터 11월까지, 총 16개교 8,600여 명 참여- 지구사랑 프로젝트, 과학원리 체험,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해소법, 친구랑 놀이 체험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기획·운영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학부모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 ‘보석같은 하루’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한국삼육중학교 보석같은 하루 행사 현장‘보석같은 하루’는 학부모가 교육 주체가 되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하루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사업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96%에 이르렀다. 학교와 협력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도 96.5%로 구는 학교·학부모·학생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 평가하고 있다.올해에도 구는 지난 4월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학부모회 및 10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찾아가는 컨설팅을 3주간 진행하여 비전문가인 학부모들이 사업계획서를 원활히 작성하도록 돕고 학부모 교육 참여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최종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적정성, 수행 능력 등을 심의하여 총 16개교를 선정했다.보석 같은 하루는 지난 6월 개최된 상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2개교, 특수학교 1개교의 학부모, 학생, 교사 총 8,600여 명이 참여한다. 지구사랑 프로젝트, 과학원리 체험,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해소법, 친구랑 놀이체험, 직업·진로 탐색 등 다양한 주제다.지난 19일 한국삼육중학교에서는 ‘JIJIGO복고 라떼한국삼육중DAY’라는 사업명으로 부모시절의 중학교를 재현, 체험해 보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학생 교복 바꿔 입기, 수업시간·간식 체험, 80년대 문화 체험, 90년대 스타일대회 개최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한 중학교 3학년 송호빈 학생은 “옛날 교복도 입어보고 옛날 스타일로 머리도 꾸며보고 색다른 경험이었다. 학교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이 생겨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구는 ‘협력과 소통의 마을공동체안에서 자라는 행복한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학부모 참여활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등을 통해 학부모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주체로서 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들의 보석같은 하루를 위해 학부모, 학교가 함께 존중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교사·학생이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교육지원과(02-2116-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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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지난 13일 의회 8층 소회의실에서 21명의 노원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노원구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2023.10.13 2023년 노원구의회 청렴교육이번 교육은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박연정 연정에듀테인먼트대표는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 및 제도, 청렴정책 등을 강의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손명영 부의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다시 한번 청렴의 가치를 상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노원구의회 김준성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원구의회 구성원들의 청렴 의식을 향상시키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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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노해공원,노후 시설 개선 및 청소년 체육 인프라 확충 위해 재생사업 돌입!지난16일 착공,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청소년 특화 체육공간 조성 목표... X-게임장,스트리트 워크아웃,인라인스케이트 트랙,야외 필라테스 기구,피트니스 기구 등 설치-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일상 속 운동환경 목표...풋살장/농구장/족구장, 650m순환산책로,반려인 임시쉼터 조성.장애‧비장애 아동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놀이터까지!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16일 중계동에 위치한 노해공원을 청소년 테마 체육공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전후노원구 중계1동에 위치한‘노해공원’은 면적34647㎡로,축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농구대,인라인스케이트 트랙 등 다양한 야외체육시설이 설치돼있다.특히 공원 옆에는 구의 첫 번째 문화‧체육복합시설인 중계구민체육센터(구 노원구민체육센터)가 접해있어 주민들의 대표 문화‧체육공원 역할을 해왔다.노해공원 조감도하지만 해당 공원은1995년에 조성되어 시설이 노후됐을 뿐만 아니라,변화하고 있는 공원 이용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이에 더해 구는 훌륭한 교육 인프라에 비해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즐거운 휴식 전용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노해공원 조감도구는 노해공원을 청소년 체육 인프라 및 지역주민을 위한 쾌적한 공원으로 리모델링하고자 총예산88억 원을 투입,지난16일 착공에 들어갔다.먼저 구는 노해공원 재생사업을 통해‘청소년 특화 체육 공간’을 조성한다.이를 통해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체육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X-게임장(스케이트보드 등 익스트림 스포츠)▲스트리트 워크아웃(길거리 운동,다양한 형태의 바를 이용해 고난도 자세를 취하는 신체활동)공간▲인라인스케이트 트랙▲야외 필라테스 기구▲피트니스 기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특히X-게임장은 구민이자 해당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면담하며 공간을 구성해나갔다.그 결과 누구나 손쉽게 와서 즐길 수 있는 개인 초보자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또한 청소년 특화 공간인 만큼‘청소년 아지트’도 조성한다.체육공원이라는 테마에 맞게 댄스동아리 활동이 가능토록 꾸며,유행에 맞는 청소년들의 문화‧놀이 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주변 수목 환경과 어우러지며 충분한 개방감을 선사할‘아지트파고라’도 인근에 설치된다.다음으로‘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일상 속의 운동 환경’조성을 목표로 한다.구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안하게 휴식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종합구기장에는 이용도가 높은 구기종목으로 구성,▲풋살장2개소▲농구장3개소▲족구장1개소를 조성한다.또한 어르신들이 운동기구로 쉽게 접근토록 위치를 조정,총 두 곳에 기구를 집중배치한다.풋살장 옆 공간에 철봉,평행봉,윗몸일으키기,온몸근육풀기 등 총20개의 기구를,청소년아지트 쪽 숲속 공간에 허리돌리기,마라톤달리기,양팔밀기/당기기 등 총22개의 기구를 설치할 예정이다.구는 영유아,임산부,장애인 등 보행약자도 함께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650m의 순환산책로도 조성한다.또한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할 수 있는‘모두 맘껏 놀이터(통합놀이터)’를 꾸미기 위해 현재‘노원구 통합놀이환경진단 조사단’과 의견을 모으는 중이다.메쉬휀스와 벤치, CCTV를 갖춘 반려인 임시쉼터도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역 내28개의 생활공원과90개의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생활공원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공원 재생은 순환산책로,운동공간,잔디 마당,휴식공간,어린이 놀이시설 보강 등 주변 지역의 여건에 따라 개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현재까지71개소 공원 조성을 완료했고,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 예정이다.오승록 구청장은“청소년들에게 맘껏 뛰놀며 쉴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하고자 노해공원을 청소년 테마 체육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집 근처 공원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공원 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문의 푸른도시과02-2116-3969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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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 10.30.(월) ~ 31.(화) 10시부터 노원 둘레산천길에서 코스별 체력수준 맞춤형 트래킹 걷기교실 시범 운영-코스별20명 내외 무료로 참여 가능,온라인 사전 접수 필수-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암벽등반,등산교실 등 전문과정으로 확대 검토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30일부터31일까지 노원둘레산천길 일대에서<노원 산천 가을걷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노원 산천 가을걷기교실(포스터)걷기는 기초체력 향상 및 비만도 감소,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누구나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데다,최근에는 어싱(맨발걷기)열풍까지 더해져 구민들의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구는 수락산과 불암산,중랑천과 당현천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노원둘레산천길’이라는 지역내 도보여행길을 활용해 맞춤형 걷기 교실을 열기로 했다.기존 걷기교실의 운동 코스가 주로 평지로만 이루어져 단조롭다는 의견과 산지가 많은 구의 특성을 반영했다.프로그램은 서울4대 명산으로 웅장한 산세를 자랑하는 수락산과 바위산을 대표하는 불암산의 지형을 이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춰 운동 거리와 시간을 세분화하여 초·중·상·특급 총 4단계로구성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우선10월27일(금)오후4시부터5시까지 노원구청6층 소강당에서 이루어지는 사전안전교육에 참여해야 한다.올바른 걷기 자세,산행 걷기 시 유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본인이 선택한 걷기 코스 일정에 따라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초급반은 창동교 힐링존~노원교까지 총3.5km,▲중급반은 창동교 힐링존~월릉교까지 총5km의 구간을 걷는다.초·중급 모두10월30일(월)오전10시부터12시까지 약2시간 동안 진행되며 걷기 자세 교정 및 평지 걷기 실습 위주로 초심자가 도전하기에 적합하다.▲상급반은 불암산 나비정원~공릉동 백세문까지 총7km구간을 걷게 된다.초·중급반과 달리,학도암 구간이 포함된3시간짜리 코스다.가장 고난이도에 해당하는▲특급반은 불암산 나비정원~당고개역까지 총10km에 해당하는 구간을4시간 동안 도전한다.중간에 거치는 덕릉고개와 학림사 구간은 산천 지형의 특성이 두드러지는 경사 구간으로,운동의 강도가 높아 신청 시 개인의 기초 체력을 고려할 것을 권장한다.<노원 가을 산천걷기교실>은10.11.(수)~10.20.(금)까지 진행되는 사전 온라인 접수 또는 유선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한편,구는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다양한 월별 챌린지 및 어르신대상<노원힐링걷기>를 진행하는 등 걷는 도시 노원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산천걷기교실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암벽등반,등산교실 등으로 확대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오승록 구청장은“걷기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든 산천길에서 진행되는 걷기 교실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체육도시과(☎02-2116-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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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 “수락산 연구소”(대표 어정화)는 12일 연구용역 수행 기관인 서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2023.10.12 수락산연구소 중간보고회지난 3월 21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수락산 자연생태에 관한 정밀한 자료 확보, 보존 가치 높은 자연경관 발굴, 토속 문화 탐색 등의 기초연구를 통해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본 연구모임은 이날 연구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의원들과 함께 연구에 대해 중간 점검차 개최되었으며 보고회는 모임 대표인 어정화 의원과 김기범, 배준경, 정영기 의원이 함께 참석 하였다.2023.10.12 수락산연구소 중간보고회먼저 수행기관에서 ▶수락산의 생태 ▶수락산의 인문환경 ▶수락산의 훼손 실태 분석 및 복원방안 ▶수락산의 활용방안 ▶향후 추진 일정 순으로 중간 보고를 하였으며 이에 대해 의원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으로 이날 보고회가 진행되었다.의원들은 특히 수락산의 탄소흡수율, 체계적인 생태복원, 인공조림 및 공무원에 대한 관련 교육 등에 대해 연구진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알게 된 수락산 생태 현황과 보존 방향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연구모임 대표 어정화 의원은 “이번 의원 연구모임 활동을 하면서 수락산 생태계의 현황 파악을 위한 두 차례의 현장 방문을 통해 의원들이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는 성과를 얻었다”면서 “오늘 중간 보고회에 나온 여러 가지 의견들을 반영해서 향후 최종 성과보고서가 수락산 생태계를 효율적으로 복원 및 관리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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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10월 10일 ‘노원구 보조금 및 기금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정영기 의원, 부위원장에 배준경, 어정화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보조금특위1차회의지난 제280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노원구에서 처리되는 각종 보조금과 기금의 집행 및 정산검사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여 투명한 보조금 및 기금 집행문화를 확립하는것을 목적으로 구성됐다.이날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앞으로의 세부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향후 특위는 관련 부서에 자료요구를 통해 보조금 및 기금에 대한 기초 내역 검토를 진행하고 그와 함께 위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예산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며 보조금 사업장의 현황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정영기 위원장은 “노원구에는 수많은 민간 보조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특위를 계기로 편성, 지출, 정산에 대한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했으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구의 소중한 예산이 제대로 투명하게 집행되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부족한 점은 개선해서 활동 결과가 고스란히 주민복리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특별위원회는 2024년 9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할 예정이며 위원회 위원으로는 김경태, 김기범, 배준경, 어정화, 유웅상, 정영기, 조윤도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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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노원소방서는 지난 8일 노원역 롯데백화점 사거리에서 열린 ‘댄싱 노원’축제에서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댄싱노원은 노원거리페스티벌로 자유로운 시민참여형 축제이자 노원구 지역적 특성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축제이다.이 날 소방서에서는 5명의 소방관 및 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하여 소방안전체험을 진행했다. 소방안전체험 행사는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범국민적인 소방안전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소방안전체험 행사에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했다.주요 내용은 ▲포그 소화기 이용한 화재진압 ▲로보카폴리와 사진 찍기 ▲로보카폴리 소방차 색칠하기 ▲소방차ㆍ구급차 만들기 ▲소화기 사용법 등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어렵고 딱딱한 교육을 시민들에게 흥미있는 교육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상일 서장은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서 다양한 맞춤형 소방안전 체험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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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 공모 주제 ‘나의 노원 이야기’, 노원의 사람·자연·문화·어린이를 담은 사진 공모- ‘노원의 어린이’라는 인물 주제 신설해 출산 장려 차원에서 별도 시상 예정- 총 19개 작품, 총 상금 440만 원, 오는 31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나의 노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노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16회 사진공모전 포스터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사진 공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늘어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선정 작품 수를 늘리고 총 상금액도 높였다. 문화도시 노원을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구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공모 주제는 ‘나의 노원 이야기’다. 노원의 사람, 자연, 문화를 담은 사진으로 함께 공유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이면 된다. 특히 올해는 ‘노원의 어린이’라는 인물 사진 주제를 신설해 출산 장려 차원에서 별도로 시상이 이루어진다.공모전은 연령,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2023년 촬영한 사진에 한하여 5~10MB 이하 이미지 파일(JPG)로 제출해야 한다.최대 19개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1명) 100만 원을 비롯해 최우수상(2명) 각 50만 원, 우수상(4명) 각 30만 원, 입선(12명) 각 10만 원을 시상한다.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누리집-온라인 접수에서 응모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구는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등을 고려하여 멀티미디어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온라인 사전 심사와 2차 오프라인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27일 노원구청 누리집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수상작은 추후 구정 홍보자료 및 책자 발간에 활용되며 구청 누리집을 통해 구민들과 공유, 원본 다운로드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경상도 비눗방울쇼(김종민 작)_2022년 대상작'한편 지난해 공모전에는 총 68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철쭉이 만발한 불암산 철쭉동산에서 펼쳐지는 거리예술제 공연을 담은 ‘경상도 비눗방울쇼(김종민 작)’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노원탈축제를 담은 ‘문화도시 노원-다시 힘차게’(정운호 작), 상계역 지하 빛의 거리를 찍은 ‘당현천 빛의 거리(고기영 작)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당현천 빛의거리(고기영 작)_최우수상'문화도시 노원-다시 힘차게(정운호 작)_우수상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나만의 이야기는 공유함으로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며 “올해에도 노원구의 사진을 통해 잊지 못할 순간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미디어홍보담당관(02-2116-3401).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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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등록
2023 노원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 이벤트상계6,7동 대상 스케치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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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등록
노원구 대표 축제, 10년 만에‘탈’바꿈해 새롭게 선보여2023노원거리페스티벌<댄싱노원>개최-구 대표축제‘노원탈축제’를 새롭게 개편해<댄싱노원>개최! 10월7일(토)과8일(일),낮12시~밤9시30분-‘젊음과 미래!역동적인 노원’주제로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퍼레이드존▲청년테마존▲가족테마존 구성-총 상금6650만 원을 걸고 펼쳐지는 댄싱퍼레이드,댄싱페스타,댄싱패션쇼 경연-개막행사 및 가수YB(윤도현밴드),바다,브레이킹크루 아티스트릿,비보이크루 퓨전엠씨, EDM공연 등 펼쳐져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내달7일(토)과8일(일),이틀에 걸쳐2023노원거리페스티벌<댄싱노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젊음과 미래를 추구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2013년부터10년 동안 개최되었던‘노원탈축제’를 개편했다.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노원거리페스티벌<댄싱노원>은 직접 몸으로 일탈을 표현하는‘댄싱’을 강조하며,자유로운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를 계승한다.댄싱노원은10월7일(토)과8일(일),낮12시부터 밤9시30분까지 노원역 일대 롯데백화점~순복음교회 앞555m구간에서 펼쳐진다.올해는‘젊음과 미래!역동적인 노원’을 주제로▲퍼레이드존▲청년테마존▲가족테마존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퍼레이드존(메인무대,롯데백화점 앞)에서는 댄스,무용,무술,타악,힙합,치어리딩 등 음악과 함께하는 전 종목 거리퍼레이드 경연이 펼쳐진다.총6천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만큼,이틀에 걸쳐68개 팀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낼 예정이다.7일(토)오후2시~5시에는19개동 주민자치 대전과14팀이 참여하는 아동청소년 부문 경연이, 8일(일)오후2시~5시에는35개팀이 참가하는 대학/일반 부문 경연이 진행된다.작년 탈퍼레이드 수상팀인‘포스댄스 컴퍼니(태권도)’, ‘응원연합아라리(치어리딩)’, ‘셔블(댄스)’과 필리핀LED퍼포먼스 댄스팀‘베일레스 드 루시스’도 참가하는 등 실력파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첫날인7일(토) 19시에는 개막 퍼포먼스로 행사의 문을 연다. 200명의 구민합창단이 축제 개막의 순간,구의 번영과 화합의 노래‘우리는 하나야’, ‘댄싱퀸’을 부를 예정이다.구민합창단은 지난7월부터 연령제한 없이 음악을 사랑하는 구민들을 모집하여 연습을 진행했다.이어2023댄싱노원의 홍보대사인 태권도 크리에이터 크루‘태권크리’와 댄싱서포터즈,첫째 날 참가팀이 차례로 등장해2023댄싱노원 주제곡에 맞춰 댄스 챌린지(플래시몹)를 펼친다.동시에 하늘에서는 연희단체‘창작중심 단디’팀이 나비 모티브의 공중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양일19시 이후부터는 유명 아티스트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첫날7일(토)에는 가수 바다,브레이킹크루 아티스트릿, EDM DJ엔진&민혁 등이,둘째 날8일(일)에는 가수YB(윤도현밴드),비보이크루 퓨전엠씨, EDM DJ산초 등이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청년테마존(중앙 위치)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춤실력을 겨루는 댄싱 페스타가 펼쳐진다.양일 낮12시에는 요즘SNS에서 유행하는‘랜덤플레이댄스’를 진행한다. 10대 청소년들이 무작위로 나오는 케이팝 음악에 맞춰 본인의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또한DDR,비트세이버,닌텐도스위치 등 댄싱 관련 게임도 체험해볼 수 있다.7일(토)오후1시부터는8개팀이 출전하는3:3스트릿댄스 배틀이,오후4시부터는12개팀이 출전하는 올장르 스트릿댄스 팀 퍼포먼스 경연이 진행된다.총 상금8백만 원을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8일(일)오후2시에는 래퍼 아웃사이더,댄스팀 레드크루 등이 공연과 함께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는‘청춘콘서트’가 펼쳐진다.오후3시부터6시까지는 구에서 매달 펼쳐지는 전국 브레이킹 배틀대회‘B-On Top’의 예선과 결선도 펼쳐진다.구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와 간단한 먹거리도 준비할 예정이다.국내 수제맥주 브루어리1세대로19년 이상 노원구에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과 노원을 대표하는‘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이 참여해 총10종의 수제맥주를 판매한다.이외에도 축제장 주변 골목까지 영역을 확장해 노원구만의 브랜드를 발굴하고 판매를 돕고자‘브랜드페어’를 진행한다.또한 서울과학기술대,삼육대,서울여대 등 지역 내 대학들이 참여해 대학별 홍보,이벤트,버스킹 등을 펼치는‘대학문화체험’도 운영한다.가족테마존(순복음교회 앞)은 어린이 가족이 선호하는 체험과 공연으로 가득 채웠다.양일 낮12시부터 오후6시까지 소방/경찰복 체험, VR,페이스페인팅,장난감 난장,에코백만들기 등20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동시에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공연이 펼쳐진다. 7일(토)오후1시와4시(2회, 30분간)에는‘캐리와 친구들’이, 8일(일)오후3시와5시(2회, 30분간)에는‘브레드이발소’가 찾아온다.이외에도 벌룬쇼,마술,버블쇼,서커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또한8일(일)오후1시에는‘댄싱패션쇼’가 펼쳐진다.참가자들은10m런웨이를 가득 채울 화려한 의상과30초 댄싱 퍼포먼스,마무리 포즈를 연출한다. 30개팀100명이 출전할 예정으로,총650만 원의 상금을 걸고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기존의 탈을 벗고‘댄싱’으로 하나되는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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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등록
-노원구체육회와 협업해 지역 내 주요 공원 및 하천변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주2회 방문 및 개인별 운동지도- 10월4일(수)부터11월30일(목)까지 오전 시간대 약80분간 운영-비석골근린공원(월/수),경춘선숲길(월/목),당현천근린공원(화/목),삿갓봉근린공원(수/금),상계근린공원(월/목),중랑천 노원만남의광장(수/금)총6개소 추진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1:1맞춤형 운동지도 프로그램<우리동네 파크헬스장>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파크헬스장‘우리동네 파크헬스장’은 구와 노원구체육회가 협업해 기획한 생활체육 사업이다.지역내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된 공원과 하천변으로 생활체육지도자가 주2회 찾아가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와 함께 현장PT(Personal Traingin,개인운동훈련)서비스를 제공한다.생활체육프로그램구와 체육회는 권역별 사업 운영을 목표로,운동기구가 충분히 설치돼있고 실제 운동하는 주민이 많은 장소로 총6개소 선정했다.사업은10월4일(수)부터11월30일(목)까지▲비석골근린공원▲경춘선숲길▲당현천근린공원▲삿갓봉근린공원▲상계근린공원▲중랑천 노원만남의광장에서 정해진 요일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4일(수)처음으로 개장하는‘삿갓봉근린공원 파크헬스장(중계권역)’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9시30분부터11시까지90분간 운영한다. 4명의 지도자가 현장을 찾아 벤치프레스,윗몸일으키기,철봉,온몸노젓기 등24개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당현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지점인‘노원만남의광장 파크헬스장(하계권역)’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9시40분부터11시까지80분간 운영, 4명의 지도자가13개 기구 운동을 코칭한다. ‘비석골근린공원(월계권역)’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10시부터11시20분까지80분간 운영한다.‘경춘선숲길(방문자센터 인근,공릉권역)’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10시부터11시20분까지80분간, ‘당현천근린공원(상계1권역)’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9시30분부터10시50분까지80분간, ‘상계근린공원(상계2권역)’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9시30분부터11시까지90분간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별도 사전신청없이,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장소별 운영 요일 및 시간을 확인해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한편 구는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동네 곳곳으로 찾아가고 있다.건강자원으로써 공원 활용도를 높이고자 이동형 신체활동 교구 대여소‘운동하러 노원가게’를 운영 중이다. 32종의 활동 교구를 실은1톤 탑차가 지역 내 주요 공원8개소를 순회하며 대여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올4~6월 시범운영중에만 총2268명,일 평균61명이 이용했다.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힐링걷기’사업도 있다.구는 동별로 하루30분,주당120분 걷기코스를 개발해 현재10개동 운영 중이며,내년에는 전동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러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14일(목),구는2023대한민국 건강도시상 대상으로 선정되며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오승록 구청장은“올바른 자세로 더욱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올11월까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주요 공원으로 찾아가니,많은 분들이 편히 나와 함께하시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한 노원을 향해 다양한 사업 추진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문의 체육도시과02-2116-0823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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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등록
- 올해로 3회째 개최, 오는 12일 오전 10시∼오후 4시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려- 총 45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 실시, 사후관리도 지원- 바리스타, 제과제빵, 네일아트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직무훈련 부스 올해 처음 시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2일 중계역 인근 중계근린공원에서 ‘2023 노원구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3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박람회 포스터 2021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2023 노원구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실질적으로 장애인 채용이 가능한 기업을 박람회 현장에 배치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직접 만나는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2022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 작년 박람회에서는 구직자 1,400여 명이 방문하여 장애인 239명이 취업 면접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12명이 바로 채용, 추후 40여 명이 채용되었다. 형식적인 박람회를 지양,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박람회를 만들고자 올해는 더욱 내실을 기했다.2022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 박람회장은 ▲채용관 ▲직무훈련관 ▲홍보관 ▲부대행사관으로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기업채용관 25개 부스, 총 45개 기업이 참여하여 장애 유형별, 직종별 맞춤형 채용 면접을 실시한다. 사무보조, 요양보조, 영상제작, 고객상담 업무는 물론 바리스타, 스포츠, 베이커리와 같은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구직장애인을 우대하는 곳도 만날 수 있다. 또 지역 내 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도 참여한다. 직업적응능력 및 직무기능향상능력 등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노동에 상응하는 급여를 지급하는 만큼 구는 장애인 직업교육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무훈련관은 올해 박람회에서 처음 시도된다. 장애인 일자리 직종 다변화에 따라 직무 체험을 통해 취업 욕구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바리스타, 제과제빵, 네일아트, 키오스크, 임가공 업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홍보관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단체 10곳이 참여하여 기관 홍보 및 구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취업에 성공한 장애인당사자 인터뷰를 영상으로 보여주며 구직자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인터뷰에 참여한 이씨는 작년부터 노원구 대표 장애인 일자리인 ‘공유서가 및 녹색환경가꾸미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내 공유서가의 안정적인 유지를 도우며 직업 만족도를 드러냈다. 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 증명사진 촬영을 통한 취업지원과 시각 장애인 안마 시연 및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박람회 종료 후에는 취업여부 및 취업 후 적응여부를 확인하며 미취업 장애인은 취업 상담 및 연계를 지속한다. 또한 구는 행사에 장애인의 직접 참여기회도 확대한다. 구직장애인이 채용박람회 홍보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게 하고 발달장애인 5명으로 구성된 장애인 예술단의 아름다운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2022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2022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 오승록 구청장은 “좋은 일자리야말로 장애인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며 “장애인과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통해 양질의 기업체를 발굴하고 장애인의 취업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02-2116-2362).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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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등록
- 찾아가는 순회형 문화예술 행사로 구민들 문화 향유 확대 및 지역 문화 발전 지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내달10월 선선한 가을을 맞아<노원 거리예술제>와<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각 공연은 구민들의 삶과 문화를 연결하기 위해 일상 공간으로 무대를 넓힌,구의 대표적인 예술 페스티벌이다.음악극,서커스,마술쇼,연희,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공연과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휠러스_놀부플렉스구는 찾아가는 순회형 공연을 통해 구민들이 한층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반기<노원거리예술제>는10월14일(토)부터10월22일(일)까지 매주 주말에 개최된다.공연 장소는 권역별 안배와 주민 접근성을 고려해 주민 접점이 큰 공원2개소와 아파트2개소로▲석계역 문화공원▲중계그린아파트▲월계한진한화그랑빌아파트▲상계근린공원이다.하반기 거리예술제는 연차별 중복 컨셉과 공연을 대폭 줄이고자 새로운 공연단체를 발굴하고 작품을 직접 제작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관내 예술단체‘에이런크루’가 제작한 작품‘와작(Wazac)’이 대표적이다. ‘와작’이라는 작품명은 각목이 부러질 때 나는 소리를 차용한 것으로,쉽게 휘어지고 흔들리고 부러지는 각목의 성질을 댄서들 각자가 가진 소외,부족함,불안감,열망 등에 대입하여 배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각자가 가지는 결핍을 함께 극복하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수준 높은 거리 공연을 위해 한국 거리극의 간판주자로 꼽히는 극단‘몸꼴’도 노원을 찾는다.본 공연에서 선보일 몸꼴의 대표작▲충동은 신체와 사다리,반구의 움직임만을 통해 보여지는 균형과 긴장감을 통해 끊임없이 흔들려야만 지속되는 삶을 표현한다.이 외에도▲플라스틱으로 선보이는 서커스‘합’▲흥 많은 제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현대판 놀부 이야기‘놀부Flex’▲전통음악을 뿌리로 열리는 거꾸로프로젝트의‘국팝콘서트’등이 준비되어 있다.각 프로그램은 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희망 장르 및 컨셉을 반영했다.<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10월3일(화)과10월22일(일)각각 중계주공2단지와 노원센트럴푸르지오에서16:00부터 약70분간 진행된다.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자 방성호)와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출연하며,▲어벤저스▲하얀거탑 등 대중에게 익숙한OST곡 외에▲차르다시▲리베르탱고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 곡을 선보인다.구는‘월계 벚꽃음악회’, ‘당현천 수상음악회’등 고품격 클래식 음악회의 꾸준한 인기를 반영해‘하반기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의 무대 장소를 주거공간과 가장 밀접한 아파트 단지 내로 옮겼다.구는 집 앞에서 연주되는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거리예술제’와‘찾아가는 오케스트라’모두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승록 구청장은“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라며“하반기 노원구 거리예술제를 시작으로 문화로 가득 찬 노원에서 따뜻하고 풍성한10월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문의:문화도시과(☎02-2116-7144)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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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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