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섭 사진작가] 남도에 핀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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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03.03 16:54
5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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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섭 사진작가] 남도에 핀 홍매화
남도의 봄은 홍매화(紅梅花)에서 시작된다. 차가운 겨울 끝자락, 가장 먼저 붉은 빛으로 피어 봄의 문을 여는 꽃이 바로 홍매화다.
홍매화의 의미 : 절개와 인내,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피는 강인함, 봄을 알리는 희망의 상징. 남도 특유의 따뜻한 기후 덕분에 보통 2월 말~3월 중순 사이 절정을 이룬다.
남도 홍매화 명소
광양 매화마을
섬진강을 따라 펼쳐지는 매화 군락
백매화가 많지만 곳곳에 붉은 홍매가 포인트처럼 피어남
사진가들에게 봄 시즌 대표 촬영지
선암사
고즈넉한 사찰과 홍매화의 조화
기와지붕과 붉은 꽃의 대비가 아름다움
전통미와 봄 정취가 함께 살아있는 공간
지리산 인근 마을
산자락 아래 고택과 어우러진 홍매
안개 낀 새벽 촬영에 특히 매력적
심준섭 사진작가 프로필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작가제도 위원장(전)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초대작가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촬영지도위원, 심사위원장
여수시 관광사진 공모전 우수상
한국사진대전 입선
전라남도전 입선
한국해양재단 사진대전 대상
2024 여수관광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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