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일반

(사)한국프로사진협회·한국사진뉴스, 사진인의 기록과 정책을 잇는 업무협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08.28 02:06
12 조회

본문

사진진흥법 대응·지역 활동 홍보·작가 브랜딩·지역기자 교육·공동 정책연구 추진

2026년 8월 24일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모나용평 A홀


“한국사진뉴스가 회원 각자에게 필요한 매체가 되고, 지역에서 펼치는 활동을 편하게 알릴 수 있는 가까운 홍보 창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연구하고 정책과 홍보를 통해 협회와 회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겠습니다.”

이경희 (사)한국프로사진협회장


(사)한국프로사진협회(회장 이경희)와 한국사진뉴스(대표 나영균)는 2026년 8월 24일 제67회 국제프로사진세미나가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모나용평 A홀에서 사진문화와 사진산업 발전, 회원 활동의 기록·홍보 및 정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경희 협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회원들이 한국사진뉴스를 협회 소식을 보는 매체에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홍보와 기록의 매체로 편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회원이 지역에서 펼치는 봉사, 사진교육, 전시, 작품활동과 사진관의 전문성을 제때 알리고, 그 기록이 개인의 브랜드와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협회와 한국사진뉴스, 뜻있는 회원들이 현장의 문제와 가능성을 함께 연구하고 정책과 홍보사업을 발굴해 협회와 회원 개인에게 실질적인 이익과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가기로 했다.



업무협약식 사진 

사진설명 | 이경희 (사)한국프로사진협회장과 나영균 한국사진뉴스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흥법을 회원이 체감하는 사업으로

기관은 2027년 6월 3일 시행되는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현장의 의견과 우수사례를 수집하고, 사진문화·사진산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 기술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와 정책제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사진관과 사진작가의 현실, AI와 저작권, 공공사진사업, 지역 사진문화, 사진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등 회원의 삶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해 기사·정책자료·제안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역 봉사·사진교육·전시 활동을 신속하게 기록

전국 16개 지회와 회원이 지역에서 펼치는 재능기부, 지역민 사진촬영,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사진전시와 교육, 지역기록사업 등 의미 있는 활동을 신속하게 취재·보도하고 기록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지회와 회원이 사진과 활동내용을 제공하면 한국사진뉴스는 사실확인과 편집을 거쳐 기사와 기록자료로 축적하고, 우수사례가 다른 지역과 관계기관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작가 브랜딩과 전시 기록 지원

회원 작가의 전문성과 작품세계를 알리기 위한 작가 인터뷰, 프로필, 작가노트, 대표작품 소개, 전시 보도자료, 전시장 스케치와 활동 아카이브 구축도 주요 협력사업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작가의 작업이 단발성 전시에 머물지 않고 검색 가능한 경력과 콘텐츠로 축적되도록 돕는다.


지역기자 양성과 전국 네트워크 확대

한국사진뉴스는 지역 현장을 책임 있게 기록할 회원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 인터뷰, 보도사진, 사진설명, 사실확인, 초상권·저작권과 취재윤리 교육을 지원한다. 일정한 교육과 기본 역량을 갖춘 회원이 지역기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전국 지회와 회원의 소식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공동 연구에 참여할 회원과 지회 모집

기관은 사진진흥법, 사진산업 정책, 지역 사진문화, 사진교육, 작가 브랜딩과 기록 아카이브에 관심 있는 회원·지회·위원회의 참여를 넓힐 예정이다. 현장 사례와 건의사항을 함께 연구해 협회의 사업과 정부·지방자치단체 대상 정책제안으로 연결한다.


나영균 한국사진뉴스 대표는 “한국사진뉴스는 사진인의 가까운 자리에서 협회를 사랑하는 회원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며 “회원과 지회의 의미 있는 활동을 빠르게 알리고 기록해 그 성과가 새로운 기회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희 (사)한국프로사진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전국 회원의 활동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사진진흥법 시대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뜻있는 회원과 지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 협력 분야

사진진흥법 시행 대응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과 공동 정책연구

전국 16개 지회 및 회원의 지역봉사·전시·교육·기록사업 보도

회원 사진작가의 인터뷰·프로필·작가노트·작품 및 전시 기록 지원

지역기자 교육과 취재·기사작성·보도사진 역량 강화

사진산업 정보, AI·저작권, 공공사진사업과 전문인력 교육자료 공유

정부·지방자치단체·의회·공공기관 대상 공동 제안과 협력사업 발굴

 
댓글 0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쇼핑몰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