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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한국프로사진협회 AI 스마트폰 사진 전문가 자격과정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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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02:37
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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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의 평생교육 역량과 사진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연결한 전문 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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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이한나 원장과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나영균 기획위원장 


일시: 2026년 0월 19일 오후2시~

장소: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실

협력기관: (사)한국프로사진협회(회장 이경희) 

추진기관: 인덕대학교(총장 박춘란) 평생교육원원장 이한나

기획: (사)한국프로사진협회(회장 이경희)  기획위원장 나영균

추진방향: AIㆍ스마트폰 사진교육, 민간자격 등록 준비, 대학 평생교육 연계


인덕대학교와 (사)한국프로사진협회는 2026년 9월 19일 오후 2시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실에서 AI 기술의 확산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진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스마트폰 사진 전문가’ 자격과정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 협의에는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이한나 원장과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나영균 기획위원장이 참여해 교육과정 구성, 전문 강사 활용, 자격제도 연계와 지역사회 확산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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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이한나 원장과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나영균 기획위원장 등이 AI 스마트폰 사진 교육과 자격과정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지역 평생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운영 가능성을 살피고, (사)한국프로사진협회는 사진 전문가의 촬영·보정 경험과 강사 인력, 민간자격 등록 준비를 연계하는 역할을 검토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자격과정이 확정된 뒤 협력을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범교육을 통해 수요와 현장성을 먼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 평가 기준에 반영하는 방향에 공감했다.



사진 전문가의 경험을 스마트폰 교육으로 확장

자격과정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 기능과 촬영 실습, 사진 앱을 활용한 보정, AI 기반 이미지 편집과 활용, 사진 윤리와 저작권, 교육 지도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단순한 앱 사용법에 머물지 않고 사진 전문가가 축적한 빛과 구도, 인물 촬영, 기록사진의 원리를 스마트폰 교육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격증 발급을 위한 기준과 절차 준비

협회는 AI 스마트폰 사진 지도 분야의 민간자격 등록과 교육·평가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과정 명칭과 등급, 교육 시수(교육시수는 학교에서 실제로 운영되는 수업의 양을 나타내는 지표), 필기·실기 평가 기준, 합격 기준, 자격 발급 비용, 강사 자격과 연수 과정 등은 관련 절차와 협회 내부 검토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따라서 현재는 자격증 발급이 완료된 단계가 아니라 자격과정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추기 위한 준비 단계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는 제도 확정 전까지 교육 내용과 운영 기준을 충분히 검토하고,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지역 평생교육기관의 시범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중장년층 시니어 지역 주민 대상 교육 확대

주요 교육 대상은 사진 분야 종사자와 협회 회원뿐 아니라 스마트폰 사진을 배우려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지역 주민, 학생 등으로 검토되고 있다. 향후 복지관과 경로당, 주민센터, 평생교육원 등과 연계해 강사를 파견하고, 촬영 실습과 지역 기록, 전시 활동까지 이어지는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협회 회원의 새로운 활동 영역 마련

협회는 자격과정이 사진업 종사자와 회원들에게 새로운 교육 활동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정한 교육과 평가를 거친 전문 강사 풀을 구성하고,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의 사진 교육 수요와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나영균 기획위원장 발언

나영균 (사)한국프로사진협회 기획위원장은 “스마트폰이 일상의 대표적인 카메라가 된 만큼 사진 전문가의 경험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과의 협의를 통해 대학의 교육 체계와 협회의 현장 전문성을 연결하고, AI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 있게 사용하는 기준까지 담은 자격과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격증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전문적인 교육과 검증을 통해 협회 회원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사진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과정과 평가 기준, 강사 연수 체계를 차근차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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