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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립민속예술단 풍물부 충주 전국 난타 모듬북 경연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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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10.13 23:31
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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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2개 팀 경연… 풍물부 단원 9명 참여
- 참가명단
  유동식(풍물부 부장), 금성현, 김영미, 박은영, 국형원, 공희천, 최미자, 김순례, 최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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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을 수상한 노원구립민속예술단 풍물부의 기념사진. 


노원구립민속예술단(단장 구자윤) 풍물부가 지난 10월 10일 충주 탄금공원 내 초록마당에서 열린 ‘제13회 충주 전국 난타&모듬북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국악협회 충주지부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타악 연주의 기량을 겨뤘다.

대회 안내에 따르면 경연 종목은 모듬북, 난타, 음악난타, 고고장구 등 타악기 연주로, 참가팀은 5명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작품 연주 시간은 7분 이상이며, 연주 순서는 당일 추첨으로 정했다. 대상팀에는 우륵문화제 메인무대 폐막식 공연 기회가 안내됐다. 다양한 타악 연주팀이 실력을 겨루고 축제 무대와도 연결되는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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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10일 충주 탄금공원에서 열린 경연대회 안내 포스터.참고 자료: 대회 공식 안내 포스터, 

풍물부 제공 자료, 국악신문 대회 안내(2026. 9. 15.). 


풍물부는 오전 경연 순서 추첨을 거쳐 다섯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예선에서본선 진출 5개 팀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진 두 번째 경연을 거쳐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동식 부장이 이끄는 풍물부 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풍물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며 노원구 문화의 힘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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