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가족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별가사
작성일
07.08 04:44
37 조회
본문

작은 손짓 하나에도
세상은 환하게 웃기 시작합니다.
가만히 바라보는 눈빛 속에
오늘의 순수함이 오래 머뭅니다.
엄마의 품은
아이에게 가장 따뜻한 배경입니다.
함께 웃는 이 순간이우리 가족의 가장 빛나는 이름입니다.
댓글 0